광화문 레스토랑, 미세먼지 속의 다이닝

전례없는 퍼포먼스로 국민의 목소리를 표현하다
광화문 레스토랑,
미세먼지 속의 다이닝


서울 광화문 광장 한 가운데 하얀 테이블보를 깐 식탁에서 300명의 시민이 셰프가 준비한 저녁식사를 미세먼지와 함께하며 그 위험성을 알린 국민참여 체험행사이자 대규모 퍼포먼스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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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세먼지와 맞서는

세계 최초의 국민 체험행사


300명의 참가자들이 식사를 하는 두 시간 동안 변화한 미세먼지 측정치를 발표하고 '침묵의 살인자에 맞선 용기'라는 5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며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.

국민의 각성을 촉구하다


이 행사는 반기문 現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는 사회 저명인사들이 함께하며 "침묵의 살인자"에 맞설 수 있도록 국민행동을 촉구했습니다.